궁색한 변명..
- 2010년 8월 29일
그간, 블로그만 이리저리 옮기고 포스팅이 얼음상태였습니다.
짧은 몇개월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이리저리 바쁘기도 했었습니다. 이것도 변명이라면 변명이지만..
하는 일이 늘어나다 보니 자연스레 블로그에도 무신경 해 지기도 했고..
트위터에 맛들여서 이기도 하고…
일하는 곳과 집이 멀어서 집에 오면 넉다운 되기도 하고..
아이폰이 있으니 맥북과 조금씩 멀어져서 맥OS가 좀 낯설기도 하고..-_- (아이패드 사면 음…)
사실, 포스팅 할 꺼리도 없기도 합니다..-_-
이참에 블로그를 대대적으로 개편할까 싶기도 합니다..
글은 모두 살리구요…-_- 아예 새로 개설할까 하구요…
요즘 제가 웹퍼블리셔도 취업도 한 상태라..
공부도 하면서 웹표준에 대해 글을 좀 써볼까 싶기도 하구요…
일단, 개인적인 프로젝트가 2개나 밀려있는 상태라..
그게 먼저 인것 같기도 하구요…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늘어놓다 보니..
죄다 변명이 되어 버린..-_-;
일단,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싶긴 합니다….
이 블로그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넘 많아요…-_-;;;
무엇보다..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싶은데..
이 블로그의 글을 옮기기가 넘 귀찮습니다…
이래서 글 제목이 궁색한 변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