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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루의 잡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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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르게 생각하자-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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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 티켓판매기, 유감&#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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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11 02:47:23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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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은 영화를 보러 갈때 주로 인터넷 예매를 하게 된다. 좋은 자리를 인터넷으로 미리 보고 예매를 한 뒤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영화시작 10~20뒤 영화를 보러 가서 예매한 티켓을 발급받고 보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그러나, 영화를 꼭 인터넷으로만 예약하는 건 아니다. 지난 주말 영화를 보려고 L영화관을 가던 길에 아이폰으로 영화관 앱을 실행시켜서 영화를 미리 예매하려고 시도 하였으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은 영화를 보러 갈때 주로 인터넷 예매를 하게 된다. 좋은 자리를 인터넷으로 미리 보고 예매를 한 뒤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영화시작 10~20뒤 영화를 보러 가서 예매한 티켓을 발급받고 보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그러나, 영화를 꼭 인터넷으로만 예약하는 건 아니다.</p>
<p>지난 주말 영화를 보려고 L영화관을 가던 길에 아이폰으로 영화관 앱을 실행시켜서 영화를 미리 예매하려고 시도 하였으나 3G망이 문제인지 앱이 문제인지 앱에 연결된 서버의 문제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극장 선택화면에서 넘어가지 않아 그냥 때려치고 영화관에 직접 가서 예매하기로 했다.</p>
<p>그러나, 해당 영화관은 기존에 티켓판매대를 없애고 그 자리에 대신 티켓발매기를 갖다 놓았다. 어림잡아 10~12대는 되는 듯 싶었다. 사람들마다 삼삼오오 기계를 대면하면서 티켓을 구매하거나 발급받았다. 근데, 이것도 말썽이다. 티켓을 직접 &#8216;구입&#8217;해서 보겠노라며 시도하였으나 갑자기 영화예매 프로그램이 꺼진다. 해당 시스템이 Windows XP였다.</p>
<p><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9/img_16_208_29.jpg"><img class="size-medium wp-image-737 aligncenter" title="img_16_208_29"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9/img_16_208_29-300x225.jpg" alt="영화관 티켓발매기" width="300" height="225" /></a></p>
<p>이 Windows XP가 해당 프로그램이 &#8216;런타임 오류&#8217;가 발생했다고 친절히 알려준다. 이건 데스크탑PC에서도 보기 드문 오류인데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다. 그래도 어쩌랴.. 다른 발매기를 찾아 시도.. 해당 자리 나갔단다.. 다른 자리로 시도.. 다시 시도, 같은 오류로 실패.. 다른 발매기를 또 찾으니 자리가 다 나갔다.. 황당해서 직원을 찾아 물어봤더니 오류가 나면 해당 자리가 보류 처리가 되서 예매가 안되니 옆에 직원에게 가서 예매를 하란다.</p>
<p>이럴거면 뭣하러 티켓발매기를 갖다 놓은 걸까? 프로그램 버그라도 좀 잡고 갖다 놓던지.. 결론은 해당 L영화관에서 영화를 보지 않기로 했다. 고객이 이렇게 티켓 하나 발급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왜 받아야 하는가. &#8216;기계&#8217;가 시키는 대로 카드번호 입력하라면 입력 하고 포인트카드 입력하라면 입력하고 그러면서 정말 &#8216;번.거.롭.게&#8217; 티켓 예매를 하면서 영화를 볼 가치가 있는걸까?</p>
<p>물론, 명분은 있을지 모르겠다. 더 질 좋은 서비스를 하기 위함 일수도 있고 인건비를 줄이기 위할 수도 있고 아무래도 후자일꺼 같은데 인건비를 줄이면서 질 좋은 서비스가 가능할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그렇다고 영화 티켓 가격이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8,000~9,000원씩 하는데, 고객이 왜 굳이 기계와 쎄쎄쎄 하면서 티켓을 구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p>
<p>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갈수도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조금은 불쾌했다고나 할까? 지난 일요일 인터넷으로 미리 예매를 한 뒤 C영화관에서 결국 영화를 봤다. 근데, 그곳도 기계가 사람을 대신하고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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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해 하지 말자, 노력뒤에 결실을 기다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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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1 07:25:35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독서 노트]]></category>
		<category><![CDATA[김난도 교수]]></category>
		<category><![CDATA[아프니까 청춘이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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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개인적으로 작년과 올 한해는 글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도 힘든 일이 많았다. 정말 그랬다. 그렇지만 겉으로 표현을 하지 못했다. 아니 안했다. 아픈 내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인지 내 안에서 상처가 조금씩 곪아갔던 것 같다.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내 자신에는 내가 없었다. 누군지도 모르겠다. 그저 무언가에 씌여 정신 못차리고 있는 27살의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개인적으로 작년과 올 한해는 글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도 힘든 일이 많았다. 정말 그랬다. 그렇지만 겉으로 표현을 하지 못했다. 아니 안했다. 아픈 내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p>
<p><img class="alignright size-medium wp-image-716" title="156E1"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6/156E1-220x300.jpg" alt="아프니까 청춘이다. 책의 표지" width="220" height="300" /></p>
<p>그래서 인지 내 안에서 상처가 조금씩 곪아갔던 것 같다.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내 자신에는 내가 없었다. 누군지도 모르겠다.</p>
<p>그저 무언가에 씌여 정신 못차리고 있는 27살의 또 다른 내가 있을 뿐이었다. 하긴, 이런게 하루이틀은 아니었다. 언젠가 부터 내가 아닌 삶을 내 스스로 살고 있었다.</p>
<p>그러던 중 서울대 김난도 교수의 &#8216;아프니까 청춘이다&#8217;를 만났다. 사실, 이 책에 선뜻 손이 가지도 않았고 가방에 일주일을 넘게 가지고 다니면서도 읽어볼 용기가 감히 나지 않았다. 무엇이 그렇게 두려웠던 걸까?</p>
<p>조심스럽게 이 책을 열어 읽어나가니 이상하게도 마음에 평온이 왔다. 내 마음의 상처를 조금은 치유해 주는 것 같았다. 조금씩 천천히 자연스럽게..</p>
<p>물론, 내 자신이 뜻하지 않은 많은 이런 저런 상황에 놓이게 된 세상의 탓, 세상의 잘못 도 있다. 하지만 먼저 나에게 문제점이 있었단걸 알게 되었다. 아니 내 잘못도 아니었다.</p>
<p>내 자신의 문제는 친구들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까닭에 말도 되지 않는 조급증을 가지고 있었다. 누군가 보다 먼저 저 위로 올라가야 한다는 조급함이 내 자신 문제의 원인 이었다. 그런 나를 스스로 병들게 하고 있었다.</p>
<p>이 책을 읽으며 한가지 깨달은 사실은 누군가 보다 먼저 올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 보다 얼마나 더 높이 올라가느냐 이다. 아니, 더 크게 올라가느냐 이다. 또한, 큰 한방이 아니라 조금씩 천천히 내 자신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이다.</p>
<p>조급해 하지 말자, 노력뒤에 결실을 기다리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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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 OS X Lion에서 VoiceOver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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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1 16:20:31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Mac Tip!]]></category>
		<category><![CDATA[궁시렁 궁시렁]]></category>
		<category><![CDATA[맥북 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아이티]]></category>
		<category><![CDATA[MAC]]></category>
		<category><![CDATA[Mac os]]></category>
		<category><![CDATA[웹접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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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2011 웹 접근성 향상 전략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웹퍼블리싱을 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도 아주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Windows 7에서 한글로 된 한글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화면을 소리로 읽어주지는 못한다고 해서 올해 6월에 출시 될 예정인 Mac OS X Lion(10.7)은 어떨까 해서 Developer Preview 2로 미리 들여다 봤습니다. iPhone도 마찬가지지만 Mac OS는 오래전 부터 VoiceOver라는 접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2011 웹 접근성 향상 전략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웹퍼블리싱을 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도 아주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Windows 7에서 한글로 된 한글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화면을 소리로 읽어주지는 못한다고 해서 올해 6월에 출시 될 예정인 Mac OS X Lion(10.7)은 어떨까 해서 Developer Preview 2로 미리 들여다 봤습니다.</p>
<p>iPhone도 마찬가지지만 Mac OS는 오래전 부터 VoiceOver라는 접근성 도구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러나, Mac OS에서는 한국어는 제공하지 않았죠. 그런데 iOS에서는 언제부터인가 한국어 VoiceOver를 제공해 왔습니다. 아마도 iPod Suffle 3세대 쯔음 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iPod Suffle 3세대는 특이하게도 본체에 버튼이 따로 존재하지 않고 LCD로 정보를 알려주는 대신에 소리에 의존하여 음악 제목을 듣고 컨트롤 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죠.</p>
<p>아무튼, iOS에서도 한국어 VoiceOver가 가능하니 곧 출시될 Mac OS X Lion에도 함께 탑재되지 않을까 해서 해당 항목을 찾아봤습니다.</p>
<p><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5/lion_korean_voiceover.p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09" title="lion_korean_voiceover"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5/lion_korean_voiceover-300x204.png" alt="Mac OS X에서 한국어 VoiceOver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width="300" height="204" /></a></p>
<p>역시 Apple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Mac OS 10.6에는 영어로 VoiceOver를 들어야 했지만 Lion에서는 iOS에 탑재된 거의 동일한 목소리로 한국어 VoiceOver가 동작하더군요. 그것도 해당 항목이 언어별로 나뉘어져 한국어는 &#8220;Narae Compact&#8221;라는 제목으로 제공됩니다.</p>
<p>해당 VoiceOver를 활성화 시킨 후 Safari를 이용하여 <a href="http://www.wah.or.kr/" target="_blank">웹 접근성 연구소</a>를 둘러봤습니다. 근데, Safari에서 웹 페이지를 탐색하는 것이 기존에 Windows에서 [Tab]키로 페이지를 탐색하는 방법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p>
<p>주소창 부터 [Tab]키를 시작한다고 하였을때 &#8220;주소바-&gt;검색바-&gt;본문바로가기&#8221;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페이지 내의 검색으로 빠져 버리더군요.</p>
<p>뭔가 이상하다 싶어 이리저리 만져보니 방법이 Windows와 조금 달랐습니다. [Tab]키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마우스를 이용하여(?) 웹 페이지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포커스가 이동하면서 읽어주더군요.</p>
<p><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5/wah.p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710" title="wah"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5/wah-300x187.png" alt="Mac OS X Lion을 통해 웹 접근성 연구소를 탐색하고 있는 모습" width="300" height="187" /></a></p>
<p>왠지 이것도 아니다 싶어서 보니 역시나 [Option]+[Tab]를 통해 탐색이 가능하더군요. 역시 Mac에서 [Option]키는 다용도 입니다;; 마찬가지로 [Option]+[Shift]+[Tab]키를 누르면 역 탐색이 가능합니다.</p>
<p>Windows에서는 스크린 리더라는 별도의 플러그인이 필요한 반면 Mac OS에서는 Lion가 적용된 Mac제품만 있으면 기본적으로 스크린 리더가 함께 제공되는 셈이죠. Microsoft도 조금 더 분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p>
<p>또한, Mac OS의 VoiceOver가 마음에 드는 점 중에 하나는 말로 읽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단에 자막(?)이 함께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현재 읽어주고 있는 소리를 텍스트로 함께 제공된다는 점이지요.</p>
<p>한가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VoiceOver의 읽어주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지는 하지만 Safari를 통해 웹페이지를 탐색하다 보면 링크가 나오는데 메뉴 네비게이션과 같이 링크목록일 경우 [Option]+[Tab]키로 빠르게 탐색하면 &#8220;링 링 링 링 링크 머머머 입니다&#8221;라는 식으로 읽어주더군요. 요건 좀 아쉽습니다. 차라리 메뉴 이름을 먼저 읽어주고 링크라고 알려주면 어떨까 싶네요.</p>
<p>Mac OS가 Lion을 기점으로 국내에도 보다 더 보편적으로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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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um 클라우드 괜찮지만 뭔가 아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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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1 07:30:07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따따따 WWW]]></category>
		<category><![CDATA[cloud]]></category>
		<category><![CDATA[DAUM]]></category>
		<category><![CDATA[n드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ucloud]]></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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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했다. 네이버에서도 N드라이브를 로컬에서 서버와 Sync가 가능하도록 개편할 예정이라고 한다. Daum 클라우드는 내가 사용중인 Dropbox를 많이 모방했다. 로컬에서 싱크하는 거나 버전관리가 된다는 거나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KT의 ucloud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Dropbox는 실시간으로 Sync가 필요한 Editplus 설정파일등 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Dropbox에 올라가도록 설정해 두었다. 이렇게 하면 내가 PC를 포멧해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3" title="daumcloud"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3/daumcloud.png" alt="Daum 클라우드" width="213" height="210" /></p>
<p>다음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했다. 네이버에서도 N드라이브를 로컬에서 서버와 Sync가 가능하도록 개편할 예정이라고 한다. Daum 클라우드는 내가 사용중인 Dropbox를 많이 모방했다. 로컬에서 싱크하는 거나 버전관리가 된다는 거나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p>
<p>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KT의 ucloud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Dropbox는 실시간으로 Sync가 필요한 Editplus 설정파일등 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Dropbox에 올라가도록 설정해 두었다. 이렇게 하면 내가 PC를 포멧해도 불안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p>
<p>먼저 장점이라면 2Gb를 주는 Dropbox보다 10배나 용량많은 20Gb를 준다. 이것은 용량걱정을 거의 할 필요가 없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20Gb면 차고 넘친다. 그리고, 서버가 한국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속도가 왠지 더 빠를 것 같다..;;</p>
<p><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3/daumcloud2.pn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694" title="daumcloud2"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1/03/daumcloud2-300x254.png" alt="Daum 클라우드 싱크 설정" width="300" height="254" /></a></p>
<p>그리고, 단점이라면.. 폴더 위치가 &#8220;Daum 클라우드&#8221;로 고정이 되어 있다. 물론 폴더 위치를 변경할 수는 있지만 &#8220;Daum 클라우드&#8221;라는 폴더 이름은 변경이 불가능 하다. 나 같은 경우 주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와 싱크 하는데 폴더 이름이 한글일 경우 오류가 발생 될 수 있다.</p>
<p>아직은 아직 오픈 초기라 기능이 많이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본다. 나는 그 전까지는 왠지 ucloud와 dropbox를 사용할 것 같다. 그 두개로도 아직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지 않기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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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랫만에 블로그 포스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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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r 2011 02:26:37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일상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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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로그의 스킨을 변경하고 기존의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가져왔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있던 글을 모두 가져오는게 숙원사업이었는데..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해냈습니다. 블로그 글을 가져오지 못하던 이유중에 하나가 이전에 다른 곳에 걸려 있는 제 글의 링크가 유지되었으면 하는 거였는데 워드프레스로 이사 오면서 그것이 불가능해 미루어 왔죠. 그러던 중 무식하게;; DB에서 블로그 글의 제목으로 두개 블로그를 비교해서 블로그 URL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의 스킨을 변경하고 기존의 블로그에 있던 글을 모두 가져왔습니다. 텍스트큐브에 있던 글을 모두 가져오는게 숙원사업이었는데..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해냈습니다.</p>
<p>블로그 글을 가져오지 못하던 이유중에 하나가 이전에 다른 곳에 걸려 있는 제 글의 링크가 유지되었으면 하는 거였는데 워드프레스로 이사 오면서 그것이 불가능해 미루어 왔죠. 그러던 중 무식하게;;</p>
<p>DB에서 블로그 글의 제목으로 두개 블로그를 비교해서 블로그 URL을 맞추었습니다. URL을 맞추고 .htaccess파일로 자동 Redirect 되도록 했죠..ㅎㅎ</p>
<p>이제야 속이 다 시원 하네요!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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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ck Silver 대신, Quick Search Bo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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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Nov 2010 10:53:17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간단한 Tip]]></category>
		<category><![CDATA[Google]]></category>
		<category><![CDATA[QSB]]></category>
		<category><![CDATA[Quick Search Box]]></category>
		<category><![CDATA[Quick Silv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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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글을 보는 당신은 Mac OS를 사용하는가..? 그리고, Quick Silver를 아는가..? 맥 관련 포럼을 보다 보면 대부분은 맥 사용자들이 Quick Silver에 열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종의 Launcher인데, 특수키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띄우고 단축키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비교적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이다. 그런데, 설정 방법이 하도 복잡해서-_- 본인은 따라하지를 못했다. 일단,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설정 복잡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글을 보는 당신은 Mac OS를 사용하는가..? 그리고, Quick Silver를 아는가..?</p>
<p>맥 관련 포럼을 보다 보면 대부분은 맥 사용자들이 Quick Silver에 열광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종의 Launcher인데, 특수키를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띄우고 단축키를 이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비교적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이다.</p>
<div id="attachment_7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uicksilver.png"><img class="size-medium wp-image-71 " title="quicksilver"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uicksilver-300x131.png" alt="Quick Silver" width="300" height="131" /></a><p class="wp-caption-text">&quot;Quick Silver&quot; 대강 이렇게 생겼다.</p></div>
<p>그런데, 설정 방법이 하도 복잡해서-_- 본인은 따라하지를 못했다. 일단,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은 설정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은 딱 싫어한다-_-; 나같이 단순한 인간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리가 만무하다. (자랑은 아니다..;;)</p>
<div id="attachment_7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google_qsb.png"><img class="size-medium wp-image-76" title="google_qsb"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google_qsb-300x85.png" alt="Google Quick Search Box" width="300" height="85" /></a><p class="wp-caption-text">요게 &quot;Google Quick Search Box&quot;</p></div>
<p>어쨌든, Quick Silver에 적응이 불가능한 나같은 사람을 위해 Google에서 좋은 녀석을 만들어 줬다. 바로, Quick Search Box..! 줄여서..  QSB라고 치자..</p>
<p>이 녀석 진짜 좋다. Quick Silver와 비슷하긴 한데.. Command 키를 두번 따딱~ 누르면 저 창이 뜨는데 검색창에 애플리케이션 이름을 입력하거나 주소록, 웹, 음악 별거 다 찾아 준다-_-v  그도 그럴것이 Google에서 Quick Silver 개발자를 데려다가 만든게 저 녀석이란다.</p>
<p>근데, 이게 두가지 버전이 있다. Google Quick Search Box가 있고, Quick Search Box (Public Beta)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QSB Public Beta를 사용한다. 공개 베타를 사용하는 이유는 일단, 메인창에 Google 로고 대신에 QSB라고 쓰여 있고, 빌드도 이 녀석이 더 높다..;</p>
<div id="attachment_7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sb_beta.png"><img class="size-medium wp-image-77" title="qsb_beta"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sb_beta-300x67.png" alt="Quick Search Box (Public Beta)" width="300" height="67" /></a><p class="wp-caption-text">Quick Search Box (Public Beta)</p></div>
<p>그리고, Quick Silver와 비교해 설정이나 그런 것들이 비교적 간단하고, 무엇보다 Google 계정와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하겠다. 구글 검색도 이 검색박스에서 바로 되는 것도 좋고..</p>
<div id="attachment_7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310px"><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sb_f.png"><img class="size-medium wp-image-78" title="qsb_f"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11/qsb_f-300x264.png" alt="Quick Search Box (Public Beta)" width="300" height="264" /></a><p class="wp-caption-text">Quick Search Box (Public Beta)</p></div>
<p>본인 같이 Quick Silver를 쓰고 싶은데 설정방법 따위가 어려워 망설이시는 분들은 겁도 없이 Quick Search Box를 추천한다. 다운로드는 <a href="http://code.google.com/p/qsb-mac/" target="_blank">이곳</a>에서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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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 빼빼로 같은 소리 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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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Nov 2010 05:00:42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궁시렁 궁시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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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일(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다. 내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블랙데이, 삼겹살데이.. 또 뭐 있더라.. 아무튼, 이 중에서 빼빼로데이를 가장 싫어한다. 그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S사 보다 더 한 롯데의 행태 때문이고, 그 롯데에서 만드는 빼빼로라는 과자를 꼭 특정 &#8220;Day&#8221;로 마케팅을 한다는 사실이다. 빼빼로 데이는 설에 의하면 부산, 영남지역에서 여중생들이 날씬해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위키피디아, 네이버 용어사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일(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다. 내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블랙데이, 삼겹살데이.. 또 뭐 있더라.. 아무튼, 이 중에서 빼빼로데이를 가장 싫어한다. 그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S사 보다 더 한 롯데의 행태 때문이고, 그 롯데에서 만드는 빼빼로라는 과자를 꼭 특정 &#8220;Day&#8221;로 마케팅을 한다는 사실이다.</p>
<p>빼빼로 데이는 설에 의하면 부산, 영남지역에서 여중생들이 날씬해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9%BC%EB%B9%BC%EB%A1%9C_%EB%8D%B0%EC%9D%B4" target="_blank">위키피디아</a>, <a href="http://terms.naver.com/item.nhn?dirId=704&amp;docId=3454" target="_blank">네이버 용어사전</a>) 그러나, 롯데가 이걸 그냥 놔둘리 없다. 롯데의 전국 유통망(롯데백화점,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을 통해 빼빼로 데이를 특정 &#8220;Day&#8221;화 시키면서 전국적으로 퍼진것 같다.</p>
<p>&#8220;빼빼로&#8221;라는 특정 기업의 브랜드 과자가 꼭 Day화 될리가.. 이건 상식적으로 마케팅이 아니면 힘들다고 본다.</p>
<p>또한, 내가 개인적으로 롯데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일단, 인터넷에서 롯데 관련 기사를 찾아보면 롯데백화점이나 롯데월드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기사를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p>
<ul>
<li><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69357" target="_blank">또 롯데백화점&#8230; 잇단 사고 &#8216;나몰라라&#8217;</a></li>
<li><a href="http://www.ytn.co.kr/_ln/0103_201007131824413558" target="_blank">롯데백화점 전기사고&#8230;안내방송도 안해</a></li>
<li><a href="http://weekly.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4127" target="_blank">롯데百 에스컬레이터 사고에 법원 ‘철퇴’</a></li>
</ul>
<p>기사를 보면 대부분이 사고난 이후 &#8216;배째라&#8217;식이다. <a href="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5948.html" target="_blank">2005년 기사</a>를 찾아보면 70대 노인이 에스컬레이터를 타다가 갑자기 멈춰 뒤로 넘어져 사망하는 사고도 있었다. 그런데, 더 아이러니 한건 이런 기사들이 줄줄이 나오는 상황에서도 소비자는 기업에게 윤리적인 요구까지는 아니더라도 책임을 묻지 않는가 이다.</p>
<p>하긴, 국내 유통망을 쥐고 흔들고 있는 기업중 하나이기도 하고 롯데에서 벗어나기란 쉽지도 않다. 일단, 롯데백화점, 롯데슈퍼, 롯데슈퍼마켓, 롯데시네마, 롯데리아등이 있고 엔제리너스커피, 크리스피크림, 나뚜루, T.G.I. Friday&#8217;s 등 소매업이 대부분이다.</p>
<p>또한, 세븐일레븐은 롯데꺼 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물론, 크리스피크림, 나뚜루, T.G.I. Friday&#8217;s, 세븐일레븐은 100% 롯데꺼라기 보단 스타벅스 처럼 롯데에서 브랜드를 수입해 영업을 하는 것이긴 하지만 말이다. 세븐일레븐을 보면 롯데의 제과류가 전면에 배치되어 있고 일부 제과류는 소포장하여 판매하기도 한다.</p>
<p>롯데제과는 또 어떤가 일본의 제과류를 브랜드만 재 브랜딩 하여 자기들의 것인양 판매하기도 한다. 그중 하나가 빼빼로 이기도 하고 말이다.</p>
<p>게다가 내가 정말 싫어하게 된 계기는 제2롯데월드 건설 관련 일이다. 성남에는 대통령기와 정찰기, 수송기가 주로 뜨는 성남 서울공항이라는 공군 공항이 있다. 이 서울공항은 1960년대에 만들어진 공항인데, 공군 내부에서도 중요도가 꽤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전투 공항으로는 수도권에서는 수원비행장 보다 북쪽에 있기도 하고 주로 정찰기나 수송기가 자주 뜨고 내리는 곳이니 말이다.</p>
<p>근데, 롯데에서는 잠실에 무려 200여층이나 되는 제2롯데월드를 건설하려고 정부와 10여년이 넘게 협상을 해 왔다. 사실, 협상이라기 보단 억지에 가까웠다. 군 공항과 근접한 곳에 고층 건물이 들어선다는 발상 자체가 놀랍다. 그러나, MB정부 들어서 문제 해결이 무려 3년도 걸리지 않았다. 무슨 뜻인지는 알아서 생각 하시길..</p>
<p>고로, 난 빼빼로 데이가 싫다.. 챙기지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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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ash Debug에서 경고창 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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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Nov 2010 03:50:21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간단한 Tip]]></category>
		<category><![CDATA[Debug]]></category>
		<category><![CDATA[flash]]></category>
		<category><![CDATA[디버그]]></category>
		<category><![CDATA[오류]]></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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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플래시 오류 발생시 Debug를 하는 방법을 올렸었는데요.. 오류날때마다 뜨는 Debug창이 짜증나던 차에 방법을 알아보니 생각보다 꽤 간단해서 포스팅 합니다. 해당 방법은 Google을 통해 찾아냈고, 이 글이 원본 글입니다. &#8220;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8220;을 찾아간다. &#8220;mm.cfg&#8221;파일을 생성하거나 메모장(notepad.exe) 등으로 연다. 아래 줄을 추가해 준다. SuppressDebuggerExceptionDialogs=1 Mac OS에서는 해당 파일이 아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가뭄에 콩나듯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a href="/wp/archives/1">플래시 오류 발생시 Debug를 하는 방법</a>을 올렸었는데요.. 오류날때마다 뜨는 Debug창이 짜증나던 차에 방법을 알아보니 생각보다 꽤 간단해서 포스팅 합니다.</p>
<p>해당 방법은 Google을 통해 찾아냈고, <a href="http://devharbor.blogspot.com/2009/07/turn-off-flash-player-debug-messages.html" target="_blank">이 글</a>이 원본 글입니다.</p>
<ol>
<li>&#8220;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8220;을 찾아간다.</li>
<li>&#8220;mm.cfg&#8221;파일을 생성하거나 메모장(notepad.exe) 등으로 연다.</li>
<li>아래 줄을 추가해 준다.
<p>SuppressDebuggerExceptionDialogs=1</li>
</ol>
<p>Mac OS에서는 해당 파일이 아래 경로에 있습니다.</p>
<ul>
<li> /Users/~</li>
</ul>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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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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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관성 없는 SK컴즈의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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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Sep 2010 17:25:57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따따따 WWW]]></category>
		<category><![CDATA[SK컴즈]]></category>
		<category><![CDATA[미니홈피]]></category>
		<category><![CDATA[싸이월드]]></category>
		<category><![CDATA[웹서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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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트위터가 아는 사람만 알던 시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점이 된것 같다. 싸이월드가 그런 시기가 있었다. 아는 사람만 하던 시절 2000년 4월 내가 싸이월드에 처음 발을 들였다. 내가 싸이월드를 탈퇴하지 못하는 이유를 대자면 나름 사진들이 아깝고 2000년부터 써온게 아깝고 또 다른 이유가 있지만 패스.. 어쨌든.. 근데, SK컴즈가 싸이월드를 인수한 이후 사업하는 걸 보면 참 마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트위터가 아는 사람만 알던 시절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시점이 된것 같다. 싸이월드가 그런 시기가 있었다. 아는 사람만 하던 시절 2000년 4월 내가 싸이월드에 처음 발을 들였다. 내가 싸이월드를 탈퇴하지 못하는 이유를 대자면 나름 사진들이 아깝고 2000년부터 써온게 아깝고 또 다른 이유가 있지만 패스..</p>
<p>어쨌든.. 근데, SK컴즈가 싸이월드를 인수한 이후 사업하는 걸 보면 참 마음에 들지 않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나름 SK컴즈 주식 6주를 3만원에 샀다가 반토막내먹고-_- (내가 미쳐&#8230;) 한때는 SK컴즈에 애정도 갖고 있었지만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 title="title_cnting"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09/title_cnting.gif" alt="네이트 커넥팅" width="145" height="40" /></p>
<p>그러던 중 SK컴즈에서 <a href="http://connect.nate.com/" target="_blank">네이트 커넥팅</a>이란 요상한 서비스를 내놓았다. 대충 서비스 컨셉을 보면 각종 알림을 커넥팅을 통해 받고 친구들에게 (트위터 처럼)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도 할 수 있고 친구가 스크랩 한 내용을 나도 함께 공유할 수도 있고 이것들을 네이트 인덱스 화면에서도 볼 수 있다는 기발한 서비스지만 따지고 보면 페이스북에서서 모티브를 따온 것 같다.</p>
<p>페이스북의 뉴스피드 처럼 친구들이 지금 현재 뭘 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혹은 내가 관심있는 페이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트위터의 타임라인 처럼 구독해 보는 개념이다. 나름 서비스를 벤치마킹 한건 좋다. 싸이월드를 가지고 있는 네이트(SK컴즈)는 어쩌면 필수일수도 있는 서비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 title="clog"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09/스크린샷-2010-09-24-오전-2.32.44.png" alt="C로그 오픈 베타" width="162" height="125" /></p>
<p>근데, 또 정체를 알 수 없는 서비스가 하나 더 탄생했다. 바로.. <a href="http://c.cyworld.com" target="_blank">C로그</a>-_-?!!! 뭐 나쁘지 않다. 네이트 커넥팅이 페이스북을 벤치마킹 한 거라면 C로그는 트위터를 벤치마킹 한거다. 또, 네이트 커넥팅보다 컨셉도 명확하다. NHN의 <a href="http://me2day.net" target="_blank">미투데이</a>나 Daum의 <a href="http://yozm.daum.net" target="_blank">yozm</a>처럼 정말 가벼운 서비스가 또 하나 오픈했다.</p>
<p>또, 여타 다른 서비스 처럼 도메인 뒤에 붙는 유저네임을 정하라고 하지도 않는 정말 친절한(?) 서비스이다. 유저의 아이덴티티를 정할 수 없게 하는 대신 정체를 할 수 없는 번호를 부여해 준다. 이 얼마나 친절한 서비스인가&#8230;?! 화면구성도 트위터와 헷갈릴 정도이다. 아! <a href="http://twitter.com/newtwitter" target="_blank">트위터가 곧 개편</a>을 한다고 하니 개편하면 차별성은 있어지겠다.</p>
<p>어쨌거나 서비스 형태로만 봐도 유저가 느끼기에도 네이트 커넥팅이나 C로그나 그게 그거고 그 나물에 그 밥이고 두개의 비슷한 서비스를 두개씩이나 한 회사에서 만드느니 두 서비스 개발팀을 엮어서 하나의 서비스로 제대로 만드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p>
<p>한 회사에서도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나..?! 정말 이해가 불가능 하다. SK컴즈여.. 좀 더 분발하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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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래시 오류 발생시 Debug 방법</title>
		<link>http://850219.com/wp/archives/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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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Aug 2010 08:56:54 +0000</pubDate>
		<dc:creator>트루</dc:creator>
				<category><![CDATA[간단한 Tip]]></category>
		<category><![CDATA[Debug]]></category>
		<category><![CDATA[디버그]]></category>
		<category><![CDATA[오류]]></category>
		<category><![CDATA[플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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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회사를 옮기고 일을 하고 있는데&#8230; Flash 파일을 테스트 하다가 보니 Internet Explorer에서는 정상적으로 Flash파일이 보이는데, Firefox, Safari 나 Chrome과 같은 웹브라우저에서는 Flash 파일이 Loading 되다가 마는 것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Firefox Add-ons에서 혹시 Debug가 가능한 Tool이 없나 찾아보니  있더군요. 사실, Flasher가 잘 모르겠다고 하길래, Flash 오류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Firefox Add-ons 사이트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회사를 옮기고 일을 하고 있는데&#8230; Flash 파일을 테스트 하다가 보니 Internet Explorer에서는 정상적으로 Flash파일이 보이는데, Firefox, Safari 나 Chrome과 같은 웹브라우저에서는 Flash 파일이 Loading 되다가 마는 것입니다. 답답하기도 하고 해서 Firefox Add-ons에서 혹시 Debug가 가능한 Tool이 없나 찾아보니  있더군요. 사실, Flasher가 잘 모르겠다고 하길래, Flash 오류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p>
<p><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 target="_blank">Firefox Add-ons 사이트</a>에서 &#8220;Flashbug&#8221;라고 검색하면 <a href="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4465/">Flashbug</a>라는 녀석이 나옵니다. 이 녀석 이름에서 풍기는 뉘앙스에서 느껴지듯 <a href="http://getfirebug.com/" target="_blank">Firebug</a>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설치하고 나면 Firebug에 Flash Console이라는 탭이 생기죠. 이 녀석을 최초로 설치하고 나면 처음에는 아무런 메세지도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오른쪽 상단에 &#8220;Flash Player Debug&#8221;를 설치하라는 링크가 나옵니다.</p>
<p>이 링크를 클릭하면 Flash Player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 나오는데.. 이 페이지를 조금 내리면 &#8220;Flash Player 10.1 &#8211; Debugger&#8221;를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나옵니다.. 두둥..! 저도 이런 녀석을 Adobe에서 친절하게 배포해 줄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서 적합한걸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p>
<p>이 녀석을 설치하고 나면 Flashbug에서 Flash Player Debug를 설치하라던 곳에 Debug Player의 버전정보가 보입니다^^</p>
<p><a href="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08/flash_debug_player.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 title="Flashbug" src="http://850219.com/wp/wp-content/uploads/2010/08/flash_debug_player.png" alt="Flashbug" width="500" /></a></p>
<p>별 다른 오류가 없다면 &#8220;close&#8221;라고 뜰 것이고, 오류가 있다면.. 좌르륵&#8230; 오류정보를 뱉어낼 것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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