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거..
꿈..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당신에게 ‘꿈’이란 단어는 어떤 의미 인가요?
제 자신에게는 작지만 큰 꿈이 있습니다.
친구들과 팀을 만들어 제대로 뭔가 빵~ 터트려 보자는 당찬 꿈..
고민을 나눌 수 있고 챙겨주고 싶은 여자친구가 생기는 소박한 꿈..
등등..
하지만, ‘꿈’이란건 ‘노력’을 만나지 않는다면 그대로 ‘꿈’으로 남고 말겠죠..
‘꿈’과 ‘노력’이 만난다면 ‘꿈’은 더 이상 ‘꿈’으로 남지 않고 정말 ‘내것’으로 남는 것이겠구요.
저는 이 ‘꿈’을 이루기 위해..
2007년 10월 전역하자 마자 친구들과 팀을 만들고 차근차근 실현계획을 세웠습니다.
근데, 이게 마음 먹은대로 잘 되지 않네요..-_-;
약 1년 7개월이 지난 이 시점, 2009년 5월 현재..
또 하나의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크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 고민 말이죠..
향후 제 ‘꿈’과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하암~ 이래… 저래.. 요새 머릿속이 복잡합니다…-_-
힘내쟈규 ㅇ_ㅇ/ㅋㅋ
화링..ㅠ0ㅠ
다시 또 출발하는거죠 뭐^^
그쵸.. 다시 출발해야겠죠.. 캄사합니다..=ㅇ=!!
멋있어요..^^*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꿈을 위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