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영화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뮤지컬로 바뀌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바다가 뮤지컬에 출연하는건 벌써 네번째입니다. 핑클의 옥주현씨는 워낙에 대작만 맡다 보니 바다가 뮤지컬에 출연하는건 크게 부각되지 못한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전작인 <노트르담 드 파리>도 성공적으로 출연한 경험도 있으니 이번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서도 성공적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공연은 11월 27일에 하는데요. 나중에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지금은 자금사정이 별로 좋지 못해서.. 바다가 출연했던 뮤지컬 세편을 다 봤는데 이것도 꼭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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