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친해진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정말이지 이 녀석은 쓰면 쓸 수록 매력이 넘치는 녀석 같다.
어디선가 본거지만 맥북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 맥북을 가져가려고 하면 맥북에 내장된 iSight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내준다는 거였다.
대수롭지 않게 그냥 있나보다 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다. 바로 "iAlertU"라는 녀석말이다.
누군가가 맥북을 가져가려고 맥북을 집어들었다면 맥북은 일제히 경고음을 울리며 iSight를 켜고 사진을 찍어 사진에 시간까지 콱 박아 내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준다. "범인은 이 녀석이야!"라며..
옆에 Triggers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위의 경우의 Motion Sensor말고도 다양한 경우를 선택할 수 있다.
정말이지 맥북이기 때문에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한다. 정말 멋지지 않은가? 게다가 무료다.
-

-
-

-
-

-
트루 2010/01/27 11:09 수정삭제소리가 크게 나는데 그곳에서 베터리를 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이 쳐다볼텐데^^;;
그리고 신형 맥북은 베터리가 분리도 안되서.. 흐흐..
-
트랙백 주소 :: http://850219.com/78/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