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원을~ 말해봐봐봐봐~
드디어, 소녀시대의 신곡이 나왔다..!
가뜩이나 요즘 열받는 일이 잦아서 삶의 변화가 필요했는데..
소녀들이 있어 난 외롭지 않다..
하지만, 내가 그녀들을 사랑하는건 여자친구가 생기기 전까지만 하리라...ㅡ_ㅡ;
아무튼 내가 생각하는 '소원을 말해봐' 사심평..!
마치 귓가에다 대고 원하는 소원을 다 들어주겠다는 9명의 소녀들..
누가 그녀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알라딘의 Genie따위는 저리가라고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음악 마지막에 장난치듯 말하는 '소원을 말해봐~'라고 하는 부분은..
내가 돈내고 받은 MP3를 절대 아깝지 않게 하는 부분이다.
다만, '소원을 말해봐'라고 하는 부분이 지나치게 반복적인 것 같긴 하다만..
'Gee'에 비하면 그다지 반복적이지도 않고.. 적당한 것 같기도 하다.
이제.. 그녀들이 방송에서 소원을 말해보라고 속삭이면..
내 간이라도 내어줄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