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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댓글 남깁니다^^ 저도 그들이 사는 세상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대사, 그림, OST까지 빠뜨릴게 하나도 없는 좋은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이 부분이 굉장히 와닿았었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더 얘기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지금 몸 안에 온 감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아니구나 또 하나 배워간다 그런데 또 지금은 트루님이 올린 저 대사가 제 마음을 흔드네요. 가끔 블로그 들르겠습니다!^^
오~ 저 대사도 좋네요~ ^^ 오랫만에 '그들이 사는 세상'이나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ㅋㅋ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댓글 남깁니다^^
저도 그들이 사는 세상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정말 대사, 그림, OST까지 빠뜨릴게 하나도 없는 좋은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저는 특히 이 부분이 굉장히 와닿았었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더 얘기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린 지금 몸 안에 온 감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이해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건 아니구나
또 하나 배워간다
그런데 또 지금은 트루님이 올린 저 대사가 제 마음을 흔드네요.
가끔 블로그 들르겠습니다!^^
오~ 저 대사도 좋네요~ ^^
오랫만에 '그들이 사는 세상'이나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