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블로그에 바다, 유진, 슈 이야기를 가능하면 적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가 S.E.S.의 팬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기도 해서 관심사가 그쪽으로만 쏠리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한것 같습니다.
그동안 바다가 출연하는 뮤지컬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본것 같습니다. <페퍼민트>, <텔미 온어 선데이>, <노트르담 드 파리> 그리고 <미녀는 괴로워>까지 말이죠. <페퍼민트>같은 경우는 국내에서 첫 창작뮤지컬이라고 해서 관심을 끌기도 했고 바다의 첫 뮤지컬 그리고 바다 첫 솔로데뷔 앨범이 나오기 직전 첫 솔로활동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끈것 같습니다.
또한, <페퍼민트>는 팬심(心)에서 세번이나 봤는데 첫 공연, 마지막 공연 그리고 공연기간중 이렇게 봤습니다. 첫 뮤지컬이라 그런지 점점 발전하더라구요. 그리고 이후 몇년만에 <텔미 온어 선데이>를 봤을때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모노뮤지컬이라는 점에서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트르담 드 파리>도 한번 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 더 보고 싶더라구요. 결국 당시 사정이 있어서 한번밖에 보지는 못했지만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마 <미녀는 괴로워>도 마지막 공연 한번만 보게 될텐데 이번같은 경우는 꼭 팬들이 아니더라도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기대하고 보게 될것 같습니다.
김아중씨가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연기자로서 한발 더 도약했듯 바다도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에서 뮤지컬 배우로서 한발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은 기대도 있습니다. 또한, 바다가 열창하는 "마리아"를 라이브로 듣고 싶기도 하구요. 공연 보고 난 후 후기도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