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즈에서 맥으로 넘어오면서 내 입맛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고르기 위해 설치하고 지운 어플리케이션이 수도 없이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도 내 생각에는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반도 못써본것 같다.

내가 자주 가는 LeicaKorea에 iCalViewer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소개되어 얼른 설치해 보았다. 무엇보다도 iCal의 일정들을 iCal을 띄우지 않아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개인적으로 iPod touch를 사용하면서 MobileMe의 유료계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Macbook - MobileMe - iPod touch'로 연동을 하여 일정을 관리하기 때문에 Macbook에서 iCal을 자주 사용하고 또 내 Macbook은 나의 개인비서 그 이상이다. 맥에서 사용하는 개인관리 어플리케이션은 iCal, MacJournal, Apple Mail, Things정도 인것 같다.
아무튼, iCalViewer를 사용하면서 불필요하게 iCal을 띄우는게 줄어들었고 내 일정을 바탕화면에서 수시로 확인이 가능하니 이보다 더 좋은 완소 어플리케이션은 없는 것 같다. 정말 맥은 쓰면 쓸수록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_-;
iCalViewer도 지금은 트라이얼을 사용하고 있는데 조만간 구입하지 않을까 싶다-_-;;














